2026 국가유산청 여권신청 총정리(매월 10일·20일 오후 2시 선착순)


국가유산청 여권을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면, 해외여행용 여권 얘기가 아니에요.

오픈하자마자 순식간에 마감된다는 이 여권, 9월부터는 신청 방식까지 바뀌었고요.

예전 방식 그대로 접속했다가는 헛걸음하기 딱 좋아요.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신청하러 가기

국가유산청 여권, 정확히 뭘까


정식 이름은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이에요.

전국의 국가유산을 돌아다니며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투어용 여권이고, 발급은 무료입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부라, 정부24 같은 일반 포털이 아니라 캠페인 전용 홈페이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어요.

여권1과 여권2, 뭐가 다를까

2026년 9월부터 여권이 두 종류로 나뉘었어요.

같은 여권을 1차, 2차로 나눠 푸는 게 아니라 담긴 코스 자체가 달라요.

그래서 여권1을 이미 갖고 있어도 여권2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분 여권1 여권2
신청일 매월 10일 매월 20일
코스 기존 10개 코스 근대유산·천연동굴·한반도 공룡 등 신설 3개 코스
거점 76곳 24곳

두 여권을 합치면 13개 코스, 100개 거점이에요.

신청 일정, 이것만 기억하세요

접수는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선착순이고,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그 회차는 바로 마감돼요.

신청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다음 평일 오후 2시로 넘어갑니다.

1월과 12월은 월 1회만 운영하니 이 점도 참고하세요.

구분 10월 신청일 비고
여권1 10월 12일(월) 오후 2시 10일이 토요일이라 순연
여권2 10월 20일(화) 오후 2시 정상 진행

신청 방법, 4단계면 끝나요

1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홈페이지 접속
2여권1·여권2 중 신청할 여권 선택
3휴대폰 본인인증
4수령 방법 선택 후 신청 완료

성인 1인당 1권이 기본이에요.

같은 주소에 사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이라면 대표자 1명이 여권1, 여권2를 각각 최대 4권까지 한 번에 묶어 신청할 수 있어요.

가족끼리 중복 신청하지 않게 미리 대표자를 정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수령 방법은 세 가지예요

방법 내용
택배 착불 배송, 지역별 배송비 부담 (약 3~4주 소요)
서울 홍보관 국립고궁박물관 1층에서 현장 수령
인천공항 홍보관 현장 수령, 외국인은 자국 여권 확인

현장 수령을 골랐다면 신청일로부터 2주 안에 가져가셔야 해요.

기한이 지나면 신청 내역이 자동으로 삭제돼서 다음 회차에 다시 도전해야 합니다.

선착순 성공하려면 이 세 가지만
  • 오후 2시 5분 전에 신청 페이지 접속해두기
  • 본인인증용 휴대폰 미리 준비하기
  • 수령 방법과 가족 대표자 미리 정해두기
한 줄로 정리하면

10일엔 여권1, 20일엔 여권2, 오후 2시 정각에 본인인증 준비부터 끝내두세요.

  • 정체 · 해외여행용이 아닌 국가유산 스탬프 투어용, 발급 무료
  • 일정 · 매월 10일(여권1)·20일(여권2) 오후 2시, 휴일이면 다음 평일
  • 신청 · 캠페인 전용 홈페이지, 휴대폰 본인인증 필수
  • 수령 · 착불 택배 또는 서울·인천공항 홍보관
여권1과 여권2를 둘 다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두 여권은 담긴 코스가 달라서 각각 신청할 수 있어요. 13개 코스 100개 거점을 모두 돌고 싶다면 둘 다 준비하면 됩니다.
신청일에 버튼이 안 눌려요
신청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다음 평일 오후 2시로 넘어가요. 수량이 소진돼 회차가 마감된 경우일 수도 있으니 공식 신청 화면의 안내를 확인해보세요.
자녀 여권도 부모가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같은 주소에 사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이라면 대표자 1명이 최대 4권까지 묶어서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일정과 배포 수량은 운영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접수 당일에는 공식 신청 화면의 최신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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