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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외국인 특집 국적과 직업 공개(장미·튤립·작약·백합·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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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 출연자들의 국적부터 직업까지 공개되면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몽골 출신 직장인부터 프랑스·세네갈 이중국적 모델, 중국 출신 보험설계사, 일본 댄서와 유럽 출신 배우까지. 다섯 명 모두 이력이 상당히 독특하더라고요. 장미·튤립·작약·백합·국화의 출생연도와 직업, 국적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1. 나솔사계 외국인 출연자 5명 프로필 한눈에 보기 이번 특집의 여성 출연자는 총 5명입니다. 이름 대신 꽃 이름을 사용하고 있어 처음에는 조금 헷갈릴 수 있는데요. 출연자 국적 출생연도 직업 장미 몽골 1991년 제약회사 직장인 튤립 프랑스·세네갈 1992년 모델 작약 중국 1991년 보험설계·유학 컨설팅 백합 일본 1994년 댄서·안무가 국화 라트비아·이탈리아 1994년 모델·배우 출생연도만 보면 1991년생 장미와 작약이 가장 언니이고, 1994년생 백합과 국화가 가장 어립니다. 2. 장미·튤립·작약, 직업과 나이는? ① 장미 – 몽골 출신, 1991년생 장미는 몽골 출신으로 1991년생입니다. 한국에서 오랜 기간 생활했고, 숙명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뒤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약회사에서 9년째 일하고 있다는 경력이 눈길을 끌었어요. 화려한 방송·연예 분야가 아닌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이어온 출연자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② 튤립 – 프랑스·세네갈 이중국적, 1992년생 튤립은 세네갈과 프랑스 이중국적자로 1992년생입니다.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한 이력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③ 작약 – 중국 출신, 1991년생 작약은 중국 칭다오 출신으로 1991년생입니다. 중국에서 연극 연출을 공부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관련 공부를 이어간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는 보험설계사와 유학 컨설팅 관련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

조계사 템플스테이 예약 가격 프로그램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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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서 잠시 일상을 멈추고 싶을 때,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종로 조계사에서는 사찰 안내와 연꽃등 만들기부터 다도명상, 1박 2일 체험까지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특히 숙박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당일형은 1인 1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프로그램별 가격과 예약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조계사 템플스테이 예약하기 1. 조계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과 가격 조계사 템플스테이는 크게 당일형과 1박 2일 체험형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사찰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당일형, 차와 명상으로 조금 더 깊은 휴식을 원한다면 다도명상 프로그램이 어울립니다. 프로그램 참가비 주요 내용 올웨이즈 당일형 1만 원 경내 투어, 연꽃컵등 만들기 쉼표하나 체험형 8만 원 사찰 안내, 차담, 명상 등 행복명상요가 8만 원 요가·명상 중심 차 한잔의 시간 10만 원 다도·차예절·명상 11월 행복두배 행사 3만 원 1박 2일 특별 프로그램 위 금액은 2026년 10월 30일 확인한 공식 프로그램 안내 기준입니다. 특별행사와 일반 프로그램은 가격과 신청 조건이 다르며, 날짜별 모집 여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1만 원짜리 당일형입니다. 숙박이나 긴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이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도 좋겠죠. 2. 1만 원 당일형 프로그램, 무엇을 하나요? 올웨이즈 당일형 템플스테이 조계사의 올웨이즈 프로그램은 숙박 없이 약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되는 체험입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계사 경내 투어 사찰과 전통문화 안내 연꽃컵등 만들기 운영일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명절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짧은 시간 동안 사찰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당일형 예약 전 확인할 사항 구분 내용 참가비 1인 10,000원 소요 시간 약 1시간 20분 운영 요일 월~토요일 공휴일 운영 제외 예약 ...

“낭만닥터 김사부 그 둘이 10년 만에…” 유연석·서현진, 이번엔 서로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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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서현진이 다시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달한 로맨스가 아닙니다. 첫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이 다음 날 서로 정반대의 기억을 주장하면서,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게 되는데요. 10년 전 《낭만닥터 김사부》 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배우가 이번에는 심리 스릴러로 돌아온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방송시간과 OTT, 등장인물, 관계도, 원작까지 살펴볼게요. 라이어 공식 홈페이지 확인하기 1. 라이어 기본정보와 방송시간, 몇부작? 《라이어》는 2026년 10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금토드라마입니다. 총 12부작으로, 유연석과 서현진이 주연을 맡은 심리 스릴러 작품이에요. 방송 채널 MBC 첫 방송 2026년 10월 30일 방송 요일 매주 금요일·토요일 방송 시간 밤 9시 50분 몇부작 총 12부작 장르 심리 스릴러·미스터리 연출·극본 조영민·백재영 주요 출연 유연석, 서현진, 옥자연 외 OTT 디즈니+, 웨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입니다. 총 12회로 전개되는 만큼 이야기의 긴장감을 비교적 압축적으로 즐길 수 있겠어요. 2.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이 드라마의 중심에는 민준호와 강지선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우연한 만남으로 가까워지지만, 첫 데이트 다음 날 벌어진 사건으로 서로를 의심하게 됩니다. 민준호 역 - 유연석 모두에게 신뢰받는 심장외과 전문의입니다. 아내와 사별한 뒤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이기도 하죠. 따뜻하고 반듯한 이미지 뒤에 어떤 진실을 감추고 있는지가 궁금해지는 인물입니다. 강지선 역 - 서현진 초등학교 사서교사입니다. 민준호와 만나 호감을 느끼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 이후 자신의 기억과 진실을 지키기 위해 맞서게 됩니다. 이화영 역 - 옥자연 상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위입니다. 사건을 수사하며 두 사람의 엇갈린 진술을 파고드는 인물입니다. 그 밖에도 강지선의 언니 강지은(김지현), 형부 김형수(이천...

“우리 학교에 왜 이재민을?” 구룡마을 화재 이후 난리난 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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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잃고 하루아침에 대피소 생활을 하게 된 사람들. 그런데 이들을 받아준 학교에서는 예상치 못한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들이 개포중학교에 임시 수용되자 일부 학부모들이 단체 채팅방에서 불만을 쏟아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학생들의 시험과 안전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중에는 이재민을 향한 차가운 시선도 담겨 있었습니다. 1. 구룡마을 화재, 하루아침에 집을 잃은 사람들 사건은 지난 10월 27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시작됐습니다. 불길이 번지면서 수많은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이재민들은 인근 학교 체육관과 숙박시설 등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피해 규모는 77세대 107명으로 집계됐으며, 강남구와 서울시 등은 우선 7일간 임시 거처를 제공하고 이후 추가 주거 지원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는 잠잘 곳과 먹을 것, 갈아입을 옷부터 절실한 상황이었겠죠. 그런데 이재민을 수용한 개포중학교에서 또 다른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2. “왜 하필 우리 학교냐”… 학부모 채팅방 논란 10월 29일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개포중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열린 채팅방에서 이재민 수용을 두고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마지막 시험을 앞둔 상황에서 시험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걱정이 나왔습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이재민들이 학교에 머무르는 상황을 우려하며 강남구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등에 민원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또 학생들과 이재민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에 대한 안전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물론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걱정하는 것 자체를 무조건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시험 일정이나 학교 시설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요구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보도에 소개된 일부 발언은 단순한 시설 운영 문제를 넘어 이재민 자체에 대한 불신과 거부감을 드러내 논란이 됐습니다. 도...

“바이낸스 8조원 해킹당했다?” 코인 동결액만 3조원대… 내 자산은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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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수조 원대 보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약 57억 달러, 우리 돈으로 8조 원에 가까운 자산이 빠져나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후 바이낸스는 피해 영향 규모를 약 63억 달러로 추산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놀라운 건 해킹으로 빠져나간 코인 중 일부를 발행사가 직접 동결했다는 사실입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1. 바이낸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2026년 10월 29일, 바이낸스의 여러 지갑에서 대규모 암호화폐가 외부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초기 블록체인 분석에서는 해커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지갑 55개에 약 57억~58억 달러 규모의 자산이 보유된 것으로 추적됐습니다. 다만 이 숫자는 추적 지갑의 자산 가치이지, 처음부터 확정된 도난액은 아니었습니다. 이후 10월 30일 바이낸스는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보안 사고의 영향 규모를 약 63억 달러 로 추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환율에 따라 약 9조 원 안팎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바이낸스는 입출금을 일시 중단하고 보안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고객 자산은 안전하며 사고로 인한 손실은 SAFU 기금과 회사 자금으로 보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 해킹당한 건 핫월렛, 원인은 따로 있었다? 이번 사건에서 주목할 부분은 핫월렛입니다. 핫월렛은 인터넷에 연결된 암호화폐 지갑입니다. 거래소에서 고객의 입출금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온라인에 연결돼 있다는 특성상 보안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바이낸스의 초기 조사 결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바이낸스는 해커가 지갑의 개인키를 직접 탈취했다는 증거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개발·운영 담당자의 노트북이 침해됐을 가능성 을 제시했습니다. 공격자가 이를 통해 내부 서비스 컨테이너에 접근하고, 승인되지 않은 출금 거래를 제출했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단순히 지갑 비밀번호 하나가 유출된 사건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57명 중 16명만 프로행”… 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진짜 문제는 지명 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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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얼굴이 등장해야 리그에도 활력이 생기죠. 그런데 오늘 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결과를 보면 마냥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무려 57명이 지원했지만 지명된 선수는 16명. 어렵게 프로 무대에 들어온 신인들이 실제 경기까지 뛸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요? 결국 중요한 건 선수를 뽑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신인들이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 아닐까요? 1. 57명 지원했는데 프로 지명은 16명뿐 28일 열린 2026~2027시즌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는 57명의 지원자 가운데 16명이 지명을 받았습니다. 지명률은 약 28%에 그쳤습니다. 지원자 10명 중 7명 이상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한 셈입니다. 물론 모든 지원자가 곧바로 프로에서 활약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구단마다 필요한 포지션과 선수 구성도 다르죠. 하지만 매년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와야 하는 프로 스포츠에서, 신인을 얼마나 선발하느냐만큼 중요한 건 선발된 선수가 얼마나 성장하느냐 입니다. 2. 신인을 뽑아도 코트에 설 기회가 없다면? 프로 구단에 지명됐다고 곧바로 출전 기회를 얻는 건 아닙니다. 이미 주전과 백업 선수 구성이 갖춰져 있다면 신인들은 훈련을 거듭하면서도 정규리그 코트를 밟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경기 경험은 훈련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실전에서 상대 공격을 읽고, 서브를 받아내고, 중요한 순간에 판단하는 능력은 직접 경기를 치르면서 쌓이기 때문이죠. 신인들이 출전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흐르고, 다음 드래프트에서 또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온다면 어떨까요? 선수는 계속 선발되는데 성장할 무대가 부족한 구조 라면 구단도 선수도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출전 기회를 무조건 보장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실력에 따른 경쟁은 필요합니다. 다만 선수들이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는 경기 자체가 부족하다면, 그 경쟁이 공정하게 작동하는지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3. 여자배...

하이닉스 2만원 배당금 확정! 100주면 세후 169만원, 11월 26일이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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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 움직임에 관심을 두고 계셨다면 이번 소식은 그냥 지나치기 어렵겠어요. 이번에 발표된 3분기 배당금이 무려 1주당 2만원 입니다. 100주를 보유하면 세전 200만원, 일반적인 배당소득 원천징수 15.4%를 적용하면 세후 약 169만 2천원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따로 있어요.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요? 그리고 이번 2만원이 앞으로도 계속 지급되는 걸까요? SK하이닉스 공식 발표 확인하기 1. SK하이닉스 배당금 2만원, 100주면 얼마? 10월 28일 발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이번 3분기 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2만원입니다. 이전 분기 배당금 375원과 비교하면 상당히 큰 금액이죠. 이번 배당은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① 실적 개선을 반영한 배당금 1만원 ②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주주에게 나누는 특별배당 1만원 보유 주식 수에 따라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유 주식 세전 배당금 세후 예상액 10주 20만원 16만 9,200원 50주 100만원 84만 6,000원 100주 200만원 169만 2,000원 ※ 세후 금액은 배당소득세 등 15.4% 원천징수를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개인별 과세 상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11월 30일이 아니라 26일까지 사야 하는 이유 배당기준일이 11월 30일이라고 해서 그날 주식을 사면 되는 건 아닙니다. 국내 주식은 매매 체결 후 결제까지 통상 2거래일이 걸리기 때문이에요. 이번 배당을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은 2026년 11월 26일 로 안내됐습니다. 11월 26일 배당을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 11월 27일 배당락일로 안내된 날짜 11월 30일 배당기준일 날짜를 놓치면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으니, 실제 매수 전에는 증권사 거래 화면과 회사 공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3. 이번 배당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