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손주영, 팔꿈치 통증으로 귀국 오브라이언 합류할까
⚾ 2026 WBC · 3월 10일 긴급 업데이트 류지현호 손주영, 팔꿈치 통증 으로 귀국 오브라이언 합류할까 — 대체 선수 촉각 2026년 3월 10일 · KBO 공식 발표 · 8강 마이애미 투수진 비상 8강 진출의 기적을 만든 직후, 류지현호에 찬물이 끼얹어졌다. 어제 호주전에서 1이닝 만에 강판된 선발 손주영(LG 트윈스)이 결국 팀과 함께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다. 도쿄에서 MRI를 찍었지만 상태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한국으로 귀국해 정밀 진단을 받게 됐다. 투수진 전력이 빠듯한 상황에서 대체 선수로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합류 가능성 이 떠오르고 있다. 🤕 손주영 (LG 트윈스) ⚠️ 마이애미 불참 · 한국 귀국 정밀 진단 부위: 왼팔 팔꿈치 도쿄 MRI 검진 → 상태 정확히 확인 불가 → 한국 귀국 정밀 진단 대체 선수 발탁 여부: 정밀 진단 결과 후 결정 예정 손주영 부상 경위 — 시간순 정리 3/9 19:00 호주전 선발 등판 — 1회 1사 1·2루 위기를 맞았으나 홀·데일 연속 범타로 막아내며 무실점. 투구 수 27개. 3/9 2회초 갑작스러운 이상 신호 — 2회말 등판을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가 갑자기 더그아웃에 신호. 류지현 감독·트레이닝 코치와 대화 후 강판 결정. 3/9 경기 중 KBO 관계자 공식 발표 —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 . 노경은이 긴급 투입돼 2이닝 무실점 마무리하며 팀 7-2 승리 견인. 3/10 오전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