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평판 유재석 다음 2위" 격주 고정 스페셜 DJ 발탁된 이선민, '홍박사' 조훈과 터뜨린 웃음 시너지
격주 고정 스페셜 DJ 발탁된 이선민,
'홍박사' 조훈과 터뜨린 웃음 시너지
2026년 9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대세로 떠오른 코미디언 이선민이 격주 고정 스페셜 DJ로 첫 출격했습니다.
절친인 코미디언 조훈과 가수 최재훈이 함께 출연하여 풍성하고 유쾌한 입담을 나누었습니다.
방송가 섭외 1순위로 꼽히는 그의 라디오 입성기와 화제의 발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이날 진행자 김태균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요즘 방송가 섭외 1순위 이선민을 DJ 석에 앉혔다"라며 뜨거운 환영 인사를 건넸습니다.
2016년 SBS '웃찾사'로 데뷔했던 이선민은 고향 같은 SBS의 제안이라 흔쾌히 수락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시상식 오열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향해 오늘도 "내가 키웠다"고 언급하며 조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가감 없이 뽐냈습니다.
이선민은 최근 유재석의 뒤를 이어 예능인 브랜드 평판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대세 행보를 곁에서 지켜보는 절친 조훈은 무섭게 치고 나가는 이선민을 향해 솔직하고 유쾌한 심경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홍박사님을 아세요'로 신드롬급 대박을 터뜨렸던 조훈의 남모를 고충도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노래의 가사가 가진 미묘한 선정성(?) 때문에, 본의 아니게 "학부모의 적이 되었다"라며 억울하면서도 웃픈 사연을 토로해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과거의 트라우마를 지우다"
이선민은 컬투쇼의 월요일 시그니처 코너인 '사연진품명품'에서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십분 발휘했습니다.
과거 방송사고의 트라우마를 완전히 지워버릴 만큼 깔끔하고 맛깔나는 진행을 선보이며 스페셜 DJ로서 완벽한 합격점을 받아냈습니다.
대세 코미디언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혀가고 있는 이선민.
격주로 찾아올 그의 에너지 넘치는 라디오 진행과 절친들과의 유쾌한 호흡이 앞으로 컬투쇼에 어떤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지 큰 기대가 모아집니다.
#이선민 #조훈 #홍박사 #최재훈 #두시탈출컬투쇼 #컬투쇼DJ #브랜드평판2위 #리센느 #RESCENE #사연진품명품 #예능대세 #라디오게스트 #방송이슈 #웃찾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