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가문 서울대 국악과 출신의 완벽한 엄친딸
"아빠는 국정원, 삼촌은 국회의장"...
로열패밀리 박차고 나온
서울대 출신 천만 톱배우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가문의 정석
드라마 속에서나 볼 법한 완벽한 스펙과
어마어마한 집안 배경을 가진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시원시원한 미소와 털털한 성격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천만 배우 이하늬입니다.
그녀의 가족 명단을 들여다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아버지는 경찰대학장을 거쳐 국가정보원(국정원) 2차장을 지낸
고위 공직자 출신의 이상업 씨입니다.
어머니는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 산조 보유자이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문재숙 명인이며,
외삼촌은 무려 6선 국회의원이자 대한민국 국회의장을 지낸
정계의 거물 문희상 전 의원입니다.
서울대 국악과 출신의 완벽한 엄친딸
이러한 로열패밀리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그녀 역시
학창 시절부터 남다른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어머니의 뒤를 이어 가야금을 전공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수재들만 모인다는
서울대학교 국악과에 진학해 석사 학위까지 취득했죠.
탄탄한 집안 배경과 명문대 학벌까지 쥐었으니,
자연스럽게 교수가 되거나 엘리트 코스를 밟을 것이라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예상했습니다.
엘리트 코스 대신 'YG 연습생'을 택한 반항아
하지만 그녀의 몸속에는 조신한 학자보다는
자유분방한 아티스트의 피가 끓고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하는 길을 과감히 걷어차고,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들어가 춤과 노래를 배우며
걸그룹 '2NE1'의 멤버가 될 뻔한 과거는 이미 유명한 일화입니다.
이후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되고 미스 유니버스에서 4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아름다움을 인정받았지만, 그녀의 진짜 무기는
외모나 화려한 타이틀이 아니었습니다.
"예쁜 척은 버려라, 1600만 관객을 웃긴 진짜 배우"
배우로 데뷔한 초기에는 '금수저 엄친딸'이라는 꼬리표 탓에
편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완벽하게 망가지며
자신을 둘러싼 모든 편견을 스스로 박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