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3마리 토끼 다 잡는다!" 목표주가 26만 3천 원으로 대폭 상향

"현대백화점, 3마리 토끼 다 잡는다!"
목표주가 26만 3천 원으로 대폭 상향

백화점, 면세점, 그리고 지누스까지!
그동안 발목을 잡던 요소들이 사라지고
하반기 동반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현대백화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유안타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 2천 원에서 26만 3천 원으로
파격적으로 상향 조정했는데요.

어떤 이유로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는지,
핵심 포인트만 쏙쏙 뽑아 정리해 드릴게요!



1.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의 완벽한 해소

그동안 지누스의 부진은 현대백화점의
연결 밸류에이션을 깎아먹는 주범이었습니다.

💡 실적 성장 가시성 확대

이제 백화점, 면세점, 지누스가
동시에 이익 개선 국면에 진입하며
연결 실적의 질이 달라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수익비율(PER)도
기존 13배에서 20배로 상향 적용되었습니다.

2. 2분기, 백화점이 매출을 견인하다

현대백화점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흐름입니다.

특히 백화점 부문의 성장이 눈부신데요!
4월 15%, 5월 20% 등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고,
6월에도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카테고리별 고른 성장: 패션(13%), 가전(23%), 식품(8%)
✔ 명품 파워: 워치·주얼리(50%), 일반 명품(30%)
✔ 외국인 매출 급증: 5월 기준 66% 성장하며 인바운드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 중입니다.

3. 면세점과 지누스, 하반기 반전의 주인공

하반기에는 면세점과 지누스의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 면세점: 인천공항 DF2 오픈 효과로 일매출이 20억 원대로 확대되었으며, 연간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누스: 3분기부터 관세 환급, 공장 매각, 물류 효율화 등 비용 절감 효과가 반영되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4. 투자의견 '매수', 성장 가시성 높다

유안타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 투자자가 체크할 포인트

지누스의 부진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고
백화점과 면세점의 견조한 성장세와 함께
본격적인 이익 개선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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