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가입내역 납입 횟수 청약홈 조회 확인하기
🏠 청약 필수 체크 2026
청약통장 납입 횟수 조회
모바일에서 확인하기
청약홈 앱·은행 앱 모바일 조회 단계별 안내 · 납입인정횟수 기준 · 1순위 조건 · 순위확인서 발급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청약통장의 납입 횟수(납입인정횟수)는 단순한 입금 기록이 아닙니다. 특히 공공분양 아파트는 납입 횟수가 당락을 가르는 핵심 기준이 되므로, 청약 전 반드시 정확한 횟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 은행 앱과 청약홈 앱 두 곳에서 조회할 수 있는데, 공식 기준은 청약홈(applyhome.co.kr)의 수치가 더 정확합니다. 모바일로 5분 안에 납입 횟수를 확인하는 방법, 납입인정 기준, 1순위 조건, 순위확인서 발급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납입 횟수 조회 — 핵심 정보 요약
| 항목 | 내용 |
|---|---|
| 공식 조회처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applyhome.co.kr) · 청약홈 앱 |
| 보조 조회처 | 가입 은행 앱 (국민·신한·우리·농협·하나·기업·대구·부산·경남은행) |
| 조회 메뉴 경로 | 청약홈 앱 → 청약자격확인 → 청약통장 가입내역 |
| 본인 인증 수단 | 공동인증서 · 금융인증서 · 네이버인증서 · 카카오인증서 · 패스(PASS) 등 |
| 서비스 이용 시간 | 영업일 09:00 ~ 21:00 (청약홈 가입내역 조회 기준) |
| 확인 가능 정보 | 가입일 · 총 납입 횟수 · 납입인정횟수 · 납입인정금액 · 통장 종류 |
| 더 정확한 수치 | 은행 앱보다 청약홈 수치가 공식 기준 · 교차 확인 권장 |
💡 은행 앱 수치와 청약홈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은행 앱의 '인정회차'는 실시간 반영이 늦어 청약홈 수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청약 신청 전에는 반드시 청약홈(applyhome.co.kr)의 청약통장 가입내역에서 납입인정횟수를 최종 확인하세요. 두 곳을 교차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방법 ① 청약홈 앱으로 모바일 조회
1
청약홈 앱 설치 및 실행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청약홈'을 검색해 설치합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공식 앱입니다. 앱을 실행하면 메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2
로그인 (본인 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네이버인증서, 카카오인증서, 패스(PASS) 중 보유한 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청약홈에 처음 접속하는 경우 회원가입 후 인증이 필요합니다.
3
청약자격확인 → 청약통장 가입내역 선택
하단 메뉴 또는 메인 화면에서 [청약자격확인] 탭을 누른 뒤, [청약통장 가입내역]을 선택합니다. 가입 은행에 내역 조회를 요청하는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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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인정횟수·납입인정금액 확인
화면에 통장 종류, 가입일, 총 납입 횟수, 납입인정횟수, 납입인정금액이 표시됩니다. 여기서 확인할 항목은 단순 '납입 횟수'가 아닌 '납입인정횟수'입니다. 이 수치가 청약 순위를 결정하는 공식 기준입니다.
방법 ② 가입 은행 앱으로 모바일 조회
1
가입 은행 앱 실행 및 로그인
청약통장을 가입한 은행의 앱(국민·신한·우리·농협·하나·기업·대구·부산·경남은행)을 실행하고 본인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전체 메뉴 → 계좌 조회 → 청약통장 선택
앱 내 [전체 메뉴] → [계좌 조회] 또는 내 계좌 목록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를 선택합니다. 은행마다 메뉴 구성이 다를 수 있으나, 청약통장·주택청약 관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인정회차' 항목 확인
계좌 상세 화면에서 '인정회차' 항목을 찾습니다. '입금 횟수'나 '잔액'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인정회차가 실제 청약에 적용되는 납입 횟수입니다. 은행 앱은 실시간 반영이 다소 늦을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은 청약홈에서 하세요.
⚠️ 입금 횟수 ≠ 납입인정횟수: 청약통장에 돈을 넣은 횟수와 실제 청약에 인정되는 횟수는 다릅니다. 한 달에 여러 번 입금해도 월 1회만 인정되며, 자동이체가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그 달은 횟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반드시 '납입인정횟수' 항목을 확인하세요.
방법 ③ 순위확인서 발급으로 정확히 확인
가장 공식적이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특히 LH·SH 등 사업주체에 직접 방문 청약하거나 증빙이 필요한 경우 순위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1
청약홈 접속 → 청약자격확인 → 순위확인서 발급
청약홈 앱 또는 홈페이지(applyhome.co.kr)에서 로그인 후 [청약자격확인] → [청약통장순위확인서 발급]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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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서 종류 선택 (일반·특별·임대주택용)
청약 유형에 맞는 순위확인서 종류를 선택합니다. 일반 공공분양이라면 '일반공급용'을 선택하면 됩니다. 화면 아래로 스크롤 후 [순위확인서 발급] 버튼을 클릭합니다.
3
납입인정횟수·납입인정금액 확인 및 저장
발급된 확인서에서 납입인정횟수와 납입인정금액을 확인합니다. PDF 저장 또는 화면 캡처로 보관해두면 청약 신청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청약홈에서 바로 청약 신청하는 경우 순위확인서가 불필요합니다: 청약홈 홈페이지 또는 은행 창구를 통해 청약 신청하는 경우에는 순위확인서를 발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LH·SH·민간건설사 등 사업주체에 직접 방문하거나 사업주체 자체 홈페이지에서 청약하는 경우에만 순위확인서가 필요합니다.
납입인정횟수 기준 — 이것만 알면 됩니다
| 기준 항목 | 내용 |
|---|---|
| 월 인정 횟수 | 한 달에 1회만 인정 · 한 달에 여러 번 입금해도 1회로만 계산 |
| 최소 납입금액 | 월 2만 원 이상 입금되어야 해당 월 횟수로 인정 |
| 공공분양 월 인정 상한 | 월 10만 원까지만 납입 실적으로 인정 (2만~10만 원) |
| 민영주택 월 인정 상한 | 월 25만 원까지 인정 (2025년 9월 납입한도 상향) |
| 연체 후 일괄 납입 | 월 1회 인정 원칙 적용 · 2개월 밀렸다가 한 번에 넣어도 1회만 인정 |
| 소급 인정 횟수 | 미납 기간에 대한 소급 적용 불가 · 꾸준한 월납이 핵심 |
⚠️ 자동이체 실패가 횟수에 치명적입니다: 잔액 부족 등으로 자동이체가 실패하면 해당 월의 납입인정횟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다음 달에 두 번 입금해도 그 달 1회만 인정됩니다. 매월 자동이체 날짜 전에 잔액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동이체 인정차수와 실제 청약홈 납입인정횟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청약홈에서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1순위 조건 — 공공분양 vs 민영주택
| 구분 | 1순위 조건 | 핵심 기준 |
|---|---|---|
| 국민주택 (공공분양) |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24개월 이상 납입 수도권·광역시: 12개월 이상 납입 기타 지역: 6개월 이상 납입 |
납입인정횟수가 당첨자 선정 핵심 |
| 민영주택 | 투기과열지구: 24개월 이상 + 지역별 예치금 충족 수도권·광역시: 12개월 이상 + 예치금 기타 지역: 6개월 이상 + 예치금 |
가점제(무주택기간·부양가족·가입기간) 중심 |
| 1순위 제한 | 세대주가 아닌 경우 / 2주택 이상 보유 세대 / 최근 5년 내 다른 주택 당첨 이력 |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한정 |
💡 공공분양과 민영주택의 유리한 전략이 다릅니다: 공공분양(국민주택)은 납입인정횟수와 납입금액 총액이 핵심이므로 매월 10만 원씩 꾸준히 납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민영주택은 가점제(무주택기간·부양가족 수·청약통장 가입기간) 중심이므로 통장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목표로 하는 분양 유형을 먼저 정하고 전략을 세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청약홈 앱과 은행 앱의 납입 횟수가 다르면 어느 것을 믿어야 하나요?
청약홈 수치가 공식 기준입니다. 은행 앱은 실시간 반영이 늦어 수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청약 신청 전에는 반드시 청약홈(applyhome.co.kr)의 청약통장 가입내역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한 달에 10만 원씩 두 번(총 20만 원) 넣으면 납입 횟수가 2회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납입인정횟수는 월 1회만 인정됩니다. 한 달에 여러 번 입금해도 해당 월은 1회로만 계산됩니다. 공공분양 기준으로는 월 10만 원, 민영주택 기준으로는 월 25만 원까지 납입금액으로 인정됩니다.
청약홈 서비스 이용 가능 시간이 있나요?
청약통장 가입내역 조회는 영업일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야간·주말·공휴일에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청약통장을 오래전에 만들었는데 납입 횟수가 생각보다 적어요.
월 최소 납입금액(2만 원) 미만으로 입금된 달, 자동이체 실패로 미납된 달은 납입인정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청약홈에서 납입 내역을 상세 조회해 어느 달이 누락됐는지 확인해보세요.
순위확인서는 청약할 때마다 발급받아야 하나요?
청약홈 또는 은행 창구에서 청약 신청하는 경우에는 발급 불필요합니다. LH·SH·민간건설사 등 사업주체에 직접 방문 청약하거나, 사업주체 자체 홈페이지에서 청약할 때만 필요합니다.
청약통장 납입 한도가 25만 원으로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기존 10만 원 납입자는 어떻게 되나요?
2025년 9월부터 민영주택 기준 월 납입 인정 한도가 25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공공분양(국민주택)은 여전히 월 10만 원까지만 인정됩니다. 기존에 10만 원씩 납입해왔다면 공공분양 전략에는 변화가 없으며, 민영주택 가점을 높이려면 25만 원까지 납입 금액을 늘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공식 조회 앱 | 청약홈 앱 (한국부동산원 공식) |
| 공식 홈페이지 | applyhome.co.kr |
| 조회 메뉴 | 청약자격확인 → 청약통장 가입내역 |
| 이용 가능 시간 | 영업일 09:00 ~ 21:00 |
| 월 납입인정 횟수 | 월 1회 (여러 번 입금해도 1회) |
| 최소 납입금액 | 월 2만 원 이상 |
| 공공분양 월 인정 상한 | 월 10만 원 |
| 민영주택 월 인정 상한 | 월 25만 원 (2025년 9월 상향) |
| 더 정확한 수치 | 청약홈 > 은행 앱 (교차 확인 권장) |
✅ 마무리
청약통장 납입 횟수는 청약홈 앱 → 청약자격확인 → 청약통장 가입내역에서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앱과 수치가 다를 경우 청약홈 수치가 공식 기준입니다. 공공분양을 목표로 한다면 매월 10만 원 자동이체를 꾸준히 유지하고, 민영주택 가점을 높이려면 25만 원까지 납입 금액을 늘리는 전략을 고려해보세요. 자동이체 실패로 납입인정횟수가 누락되지 않도록 매달 잔액을 미리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