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희망저축계좌2 신청 방법

2026 자산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2 신청 방법 총정리
기간 · 서류 · 조건 · 소득기준 · 지원금 계산

2026년 2월 25일 업데이트  ·  보건복지부 공식 기준

매달 10만 원을 3년간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720만 원을 더해주는 제도, 희망저축계좌2입니다. 2026년 1차 모집은 2월 2일~24일이었으며, 이후 7월·10월 추가 모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격 조건·소득기준·서류·신청 방법까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희망저축계좌2 한눈에 보기

사업 목적저소득 근로가구의 자산 형성 지원
운영 주체보건복지부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본인 저축매월 10만 원 이상
정부 지원금연차별 월 10만→20만→30만 원 매칭 (2025년 이후 가입자)
만기 수령액최대 약 1,080만 원 (본인 360만 + 정부 720만 + 이자)
유지 기간3년 (중도 해지 시 정부 지원금 전액 환수)
신청 방법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온라인 불가)
💡 희망저축계좌1 vs 2 차이
1형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2형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대상입니다. 본인이 받는 급여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정확한 유형을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신청 기간

모집 차수신청 기간비고
1차 2026년 2월 2일 ~ 2월 24일 마감 완료
2차 (예정) 2026년 7월 (예정) 지자체별 공고 확인 필수
3차 (예정) 2026년 10월 (예정)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2차·3차 모집 일정은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모집 시작 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미리 전화해 일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자격 조건

다음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 가능합니다.

조건 ①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조건 ②가구원 중 최소 1인 이상 근로·사업소득 발생 중 (무직 상태 신청 불가)
조건 ③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
※ 생계·의료급여만 수급 중인 경우 희망저축계좌1 확인
소득인정액 ≠ 월급
소득인정액은 단순 월급이 아니라 실제 소득 + 재산 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월급이 기준을 넘어 보여도 재산·공제 반영 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민센터에서 정확한 산정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6년 소득기준표 (중위소득 50%)

아래 금액 이하이면 소득 기준 충족입니다. 월 소득인정액 기준입니다.

가구원 수중위소득 100%기준 (50% 이하)
1인 2,564,238원 1,282,119원 이하
2인 4,199,292원 2,099,646원 이하
3인 5,359,036원 2,679,518원 이하
4인 6,494,738원 3,247,369원 이하
5인 7,556,719원 3,778,360원 이하
6인 8,555,952원 4,277,976원 이하
유지 중 소득 상승은 괜찮습니다
가입 당시에만 중위소득 50% 이하 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가입 후 소득이 올라도 중위소득 100% 이하라면 자격이 유지됩니다.

지원금 계산 — 3년 후 얼마 받나?

💰 만기 수령 예시 계산 (2025년 이후 가입자 기준)

본인 저축 (월 10만 × 36개월) 360만원
정부 지원금 — 1년차 (월 10만 × 12) 120만원
정부 지원금 — 2년차 (월 20만 × 12) 240만원
정부 지원금 — 3년차 (월 30만 × 12) 360만원
정부 지원금 합계 720만원

만기 수령 합계 (이자 제외) 1,080만원
이자 포함 시 (시중금리 반영) 약 1,100만원 내외
⚠️ 3년을 채우지 못하면 정부 지원금 전액 환수
중도 해지 시 본인 저축액은 돌려받지만, 정부가 적립한 근로소득장려금 720만 원은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실직 등 불가피한 사정 발생 시 적립 중지(최대 12개월)를 신청해 자격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공통 ①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공통 ②희망저축계좌Ⅱ 참여 신청서 (주민센터 비치 또는 복지로 다운로드)
공통 ③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자가진단표 (양식 지정 — 미리 다운로드 권장)
근로 증빙재직증명서 또는 급여명세서 (직장인)
사업자등록증 + 매출 증빙 (사업자)
고용보험 가입확인서 (일용직)
소득 증빙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확인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구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 요청 가능
→ 방문 전 담당 주민센터에 전화 확인 권장
서류 미비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가진단표·동의서는 양식이 지정되어 있어 임의 작성이 불가합니다. 복지로(bokjiro.go.kr)에서 미리 다운로드해 작성 후 방문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단계별)

  • 자격 조건 자가 점검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근로소득이 있는지, 수급 유형(주거·교육·차상위)이 맞는지 확인
  • 서류 준비 및 양식 다운로드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서·자가진단표·동의서 수령. 근로 증빙 서류 미리 준비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온라인·우편 접수 불가. 방문 전 담당 주민센터에 전화로 모집 일정·서류 목록 재확인 권장
  • 소득·재산 조사 및 심사
    접수 후 공적 자료 기반 소득인정액 산정. 추가 서류 요청 시 기한 내 제출
  • 선정 통보 및 계좌 개설
    선정된 경우 통보를 받고, 지정 금융기관에서 희망저축계좌 개설 후 저축 시작
  • 3년간 유지 → 만기 수령
    매월 저축 유지, 연 1회 교육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만기 조건 충족 시 최대 1,080만원 수령
복지로에서 서류 다운로드 및 정보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직장을 그만두면 자격이 박탈되나요?
실직·병가 등 불가피한 사유 발생 시 최대 12개월까지 적립 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2026년부터 유예 기간 확대). 중지 기간 중에는 정부 지원금 적립도 멈추지만 자격은 유지됩니다. 장기간 근로 공백이 생기면 자격이 상실될 수 있으므로 빠르게 담당 주민센터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소득인정액이 50%를 살짝 넘으면 아예 안 되나요?
가입 당시 기준은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단, 근로소득 공제(소득의 30% 공제)나 청년 추가 공제(60만 원 선공제 + 30% 추가 공제) 등을 반영하면 실제 소득인정액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월급이 기준을 약간 넘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주민센터에서 정확한 산정을 받아보세요.
Q. 프리랜서·일용직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하고 있으면 고용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소득 증빙이 필수이므로, 일용직은 고용보험 가입확인서, 프리랜서는 계약서·입금 내역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무직 상태라면 신청 자체가 불가합니다.
Q. 이미 희망저축계좌1에 가입했다면 2에도 가입할 수 있나요?
1형과 2형을 동시에 가입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1형(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서 2형(주거·교육급여·차상위)으로 수급 자격이 변경된 경우 2형으로 전환 신청이 가능할 수 있으니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 핵심 정보 요약

  • 대상: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 중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
  • 소득기준: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4인 기준 약 324만원)
  • 본인 월 10만원 저축 → 정부 최대 720만원 매칭 → 만기 최대 약 1,080만원
  • 2026년 1차 접수 마감(2월 24일) → 2차 7월·3차 10월 예정
  • 신청: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온라인 불가)
  • 중도 해지 시 정부 지원금 전액 환수 — 3년 유지 필수
  • 실직 시 최대 12개월 적립 중지 신청 가능 (2026년 확대)
  • 서류 준비 전 담당 주민센터 전화 확인 권장
복지로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 안내 확인하기

※ 본 정보는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 및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 기준입니다.
지자체별 세부 일정·서류는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세요.